스카이캐년에 경찰분소·공원 조성
로컬뉴스2026. 06. 13. 07:06
라스베가스 북서부 스카이캐년(Skye Canyon)에 경찰 분소와 시 공원이 함께 들어섭니다. KTNV는 6월 12일(금) 후알라파이 웨이(Hualapai Way)와 그랜드 티턴 드라이브(Grand Teton Drive) 모퉁이에서 2,720만 달러 규모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목표는 2027년 초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업에는 1만3,300제곱피트 규모의 라스베가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LVMPD) 분소와 2에이커 규모의 시 공원이 포함됩니다. 공사는 2025년 10월 시작됐습니다. 케빈 맥마힐 보안관은 현재 담당 경찰관들이 샤이엔(Cheyenne)과 215 인근 분소에서 출동해 일부 동네까지 20분가량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낸시 브룬 라스베가스 6구 시의원은 새 분소가 문을 열면 출동 시간이 적어도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원에는 그늘 있는 피크닉 공간, 스케이트파크, 산책로, 어린이용 그늘 공간이 계획돼 있어 빠르게 성장하는 북서부 주민들의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
출처: K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