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스 프리저브에 1,900만 달러 지원
로컬뉴스2026. 06. 10. 19:04
네바다주가 야외 여가와 보전 사업에 4,200만 달러를 배정하면서 라스베가스 스프링스 프리저브(Springs Preserve)가 가장 큰 지원을 받습니다. 주 정부와 네바다 보전·천연자원부는 6월 10일(수) 컨서브 네바다(Conserve Nevada) 프로그램 보조금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스프링스 프리저브의 오리젠 박물관(OriGen Museum)에는 1,900만 달러가 투입돼 체험형 과학센터와 콜로라도강 전시 공간이 조성됩니다. 이 시설은 라스베가스 학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도 많이 활용되는 곳입니다.
남부 네바다에서는 레드락 캐니언(Red Rock Canyon) 다목적 트레일 6마일 조성에 84만1,021달러, 튤 스프링스 포실 베즈(Tule Springs Fossil Beds) 트레일 개선에 10만9,043달러도 배정됐습니다. 일부 예산은 베가스 밸리 림 트레일과 클라크카운티 웻랜즈 파크 순환로 지원에도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