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리갈 극장, 클라이밍장으로
로컬뉴스2026. 06. 28. 13:04
웨스트 라스베가스 밸리의 빌리지 스퀘어(Village Square)에 있던 옛 리갈 영화관이 실내 클라이밍장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더 패드 클라이밍(The Pad Climbing)은 사하라 애비뉴(Sahara Avenue)와 포트 아파치 로드(Fort Apache Road) 인근 부지에 라스베가스 지점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화관은 리갈 모회사의 파산 절차 뒤 2023년 문을 닫았고, 2025년 8월 철거가 시작됐습니다. 앞서 라스베가스 계획위원회는 이 부지를 아파트로 바꾸는 안을 승인했지만, 이후 계획이 달라졌습니다.
더 패드 클라이밍은 새 지점에 45피트 로프 월, 16피트 볼더링 월, 오토빌레이, 훈련 보드, 웨이트·유산소 공간, 라운지, 청소년 구역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회사 웹사이트 기준 개장은 2026년 중·하반기로 잡혀 있습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
출처: 8 News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