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살목지' 라스베가스 극장 상영 안내
공지사항영화 살목지 (Salmokji: Whispering Water)
한국에서 개봉 8일 만에 9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포영화 살목지가 4월 17일(목)부터 미국 극장에서도 상영을 시작합니다. 라스베가스 지역 극장에서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개요
제목: 살목지 (Salmokji: Whispering Water)
장르: 공포, 스릴러
감독: 이상민
출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상영시간: 96분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배급: 쇼박스 (Showbox)
한국 개봉일: 2026년 4월 8일
미국 개봉일: 2026년 4월 17일
줄거리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 로드뷰 촬영 화면에 찍은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됩니다.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재촬영이 필요하지만, 이전에 살목지를 방문했다가 실종된 선배 대신 PD 수인(김혜윤)이 촬영팀을 이끌고 살목지로 향합니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팀원들은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을 연달아 마주하게 됩니다. 검고 깊은 물 속에 무언가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하고, 촬영팀 7명은 빠져나올 수 없는 공포에 갇히게 됩니다.
예고편
공식 예고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상영 정보
4월 17일(목)부터 AMC Town Square 극장에서 영어 자막과 함께 상영됩니다.
AMC Town Square 18
관객 반응
한국에서는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넘기며 2024년 '파묘' 이후 최고의 한국 공포영화 오프닝 기록을 세웠습니다. 실제 충남 예산군에 있는 살목지 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실화 기반 공포영화로, 관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한인 여러분, 한국에서 화제인 공포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