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스트립 구경 동선 짤 때 보는 것들
생활정보2026. 06. 17. 13:40
타주에서 친구나 가족 오면 스트립을 한 번은 보여주게 되는데, 저는 이제 무작정 걷는 코스는 잘 안 잡게 되더라고요. 생각보다 호텔 사이 거리가 길고, 처음 온 분들은 사진 찍는 시간도 꽤 걸립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보고 싶은 쇼나 분수, 실내에서 쉬는 시간, 주차 위치를 먼저 정해두는 편이에요. 밤 근무하면서 보니 이동을 줄이는 게 제일 덜 피곤하더군요. 로컬 분들은 손님 오면 동선 어떻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