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무료 법률상담 전화 운영
로컬뉴스2026. 07. 17. 13:14
KTNV 채널13이 세입자 권리와 유틸리티 문제를 묻는 무료 ‘Ask a Lawyer’ 전화 상담을 8월 5일(수)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합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해당 시간에 702-269-5113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방송사는 프로보노 변호사들이 전화를 받아 세입자 권리, 특히 에어컨이나 수도 등 유틸리티 관련 문제에 답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냉방·수도 문제는 임대주택 거주자에게 바로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어, 한인 세입자들도 필요하면 상담 시간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전화 상담은 리걸에이드센터 오브 서던 네바다(Legal Aid Center of Southern Nevada), 네바다주 변호사회(State Bar of Nevada)와 함께 매달 제공하는 무료 도움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