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앞두고 쿨링스테이션 운영
로컬뉴스2026. 07. 04. 01:00
클라크카운티가 다음 주 110도 안팎의 폭염 예보에 맞춰 라스베가스 밸리 쿨링스테이션을 엽니다. 운영 기간은 7월 6일(월)부터 7월 8일(수)까지이며, 독립기념일 연휴 뒤 더위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8 News Now에 따르면 기상 예보는 다음 주 기온이 화씨 110도(섭씨 43.3도)에 이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카운티는 폭염 동안 주민들이 실내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정 장소를 운영하고, 밸리의 여러 도서관도 낮 시간대 쿨링스테이션으로 문을 엽니다.
상세 운영 장소는 원문에 첨부된 쿨링스테이션 PD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더운 독립기념일 연휴가 지나고 다음 주 기온이 더 오를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시행됩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
출처: 8 News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