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사이드 임대주택 104가구 개장
로컬뉴스2026. 06. 18. 07:17
라스베가스 히스토릭 웨스트사이드(Historic Westside)에 새 5층 아파트 ‘셰어 웨스트사이드(Share Westside)’가 문을 열었습니다. 개발에서 오래 소외됐던 지역에 주거와 1층 상업공간을 함께 넣은 2,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건물은 제퍼슨 애비뉴(Jefferson Avenue)와 D 스트리트(D Street) 북동쪽 모퉁이에 있으며, 침실 1개짜리 580스퀘어피트 유닛 104가구로 구성됐습니다. 이 가운데 84가구는 라스베가스시와의 약정에 따라 임대료와 인상 폭이 제한됩니다. 제한 유닛의 시작 임대료는 월 1,275달러, 나머지 20가구는 월 1,500달러입니다.
개발사 체리 디벨롭먼트(Cherry Development)의 샘 체리 대표는 개장식 당시 6건의 임대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입주는 임시 사용승인이 나오면 시작될 예정이며, 시는 1층 상업공간을 빌려 지역 업체에 재임대할 계획입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