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통학안전 자료 전교생 배포
로컬뉴스2026. 07. 31. 13:01
라스베가스 밸리의 새 학년을 앞두고 클라크카운티와 CCSD가 통학 안전 안내를 확대합니다. 라스베가스시는 7월 28일(화) 고등학교 5곳에 통학안전요원을 추가했고, 시내 초·중학교에는 개학 때 모두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클라크카운티는 고등학교 확대 여부에 즉답하지 않았지만, 마이클 나프트 카운티위원장은 교통안전 실무그룹이 낸 75개 권고 이행에 초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F1 라스베가스 그랑프리의 10만 달러 지원금으로 CCSD와 차터스쿨 학생 모두가 개학 전 교통안전 자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통학안전요원 운영업체는 네 차례 채용 행사 뒤 210명을 채용해 목표를 채웠고, 밸리 전역 유급 안전요원은 1,250명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