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더슨 물놀이장·쿨링센터 운영
로컬뉴스2026. 07. 31. 19:08
라스베가스 밸리에 주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헨더슨시가 주민들이 비교적 저렴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쿨링스테이션을 운영합니다. 시 전역에는 무료 스플래시패드 18곳, 실내·야외 수영장 9곳, 여러 쿨링스테이션이 마련돼 있습니다.
KTNV 보도에 따르면 수영장 입장료는 성인 기준 최대 5달러이며, 어린이는 더 낮은 요금이 적용됩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그늘을 찾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료 스플래시패드는 집에 수영장이 없는 가족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선택지로 소개됐습니다. 물놀이를 원하지 않는 주민은 시가 운영하는 쿨링스테이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Pexels (자료사진)